석열 정부 출범 직전 기존에 선정됐던 업체에서 김건희 여사와 친분이 있는 21그램으로 변경됐다. 무자격 업체인 21그램은 도면 등 객관적 근거 없이 공사비 견적을 냈고, 대통령실은 이로 인해 불어난 비용을 지급하기 위해 행안부에 예산을 마련하도록 시켰다. 종합특검은 대통령실이 제대로 된 검증 절차도 없이 21그램을 통해 공사를 진행한다는 사실을 은폐하기 위
d Judicial system, the PMO said.
The States and UTs will be able to share their best practices, exchange new ideas, and improve their mutual cooperation through this Conference, the PMO added.
The Con